인사말

総裁 チョウ・ヨンギ牧師

총재 조용기 목사 profile

여의도 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총재
사단법인 굿피플 월드패밀리 총재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총재
사회복지법인엘림복지회 총재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총재
순복음신학대학・대학원 학장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20:24)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와 우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지나온 시간들율 되들아보연,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인족이 일계강점기와 한국 전쟁으로 역사의 암울한 시기를 지날 때, 하나님께서 우리 교단과 교회를 통하여 철망으로 가득한 이 땅에희망을 심어주셨기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선포되는 곳마다 죽어가던 영혼들이 살아나고, 오중복음과 삼박자의 축복의 매시지가 전파될 떄 절망의 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둘이 희망을 붙잡고 다시 일어났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한국의 대표적인 교단으로 성장하고 또한 세계적인 교회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은혜 가운테 지금까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위해 충성올 다해왔듯이, 앞으로도 주님께서 맡겨 주신 사영을 감당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야 합니다. 오늘날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시대와 환경이 변할지라도 븐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은 바로 복응 전파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후 우리는 역사의 마지막 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을 바라보며, 십자가에 못 박히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땅 끝까지 전파하기 위해 계속 전진해 나아가야 합니다.

인족사의 등대요 세계 선교의 견인차 역할을 감당해온 우리교단이 앞으로도 더욱 귀하게 쓰임 받는 교단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이를 워해서는 슨복음 총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하냐을 이루고 성령으로 충만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꿈꾸고 성령님과 함께 일하는 교단이 되기를 다시한 번 당부 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여러분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총재   
조용기 목사

総会長 志垣重政牧師

총회장 시가끼시게마사 목사 profile

순복음 신학대학원 졸업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졸업
DCEM(David Cho Evangelistic Mission)사무총장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이사
순복음 신학대학・대학원 이사장
순복음동경교회 담임목사

저는 지금까지 30년 동안,저희 순복음일본총회 의 총재이신 조용기목사님의 세계선교에 동행해 왔습니다.세계 각국에서 조용기목사님의 성회가 있다고 하면, 수 천명 뿐만 아니라 수 만명이 모였습니다.어떤 때는 밀려 드는 군중으로부터 조 목사님을 지키기 위해, 위장한 고급차에 제가 타고 허름한 작은 차로 조목사님을 돌려 보낸 적도 있었습니다.

그처럼 세계적으로 복음선교자로써 하나님께 쓰임받고 있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일본선교는 아시아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성령님의 음성을 따라, 일본 인구의 10%를 구원하자라는「일본일천만구령」의 슬로건을 내 걸고 일본에서 선교사역을 40년이상 계속해서 해 오셨다는 것은, 일본으로서는 은혜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저희 일본순복음총회는, 순복음의 성령운동을 일본과 동아시아로 넓히고 중심교리인 오중복음과 삼중축복,4차원영성을 전함으로써 진실로 중생한 크리스천을 탄생시키고, 일본 일천만구령의 현실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이라는 토대에 굳건히 서서,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만나고,복음을 전하라는 지상명령을 따르기를 원하는 사역의 공동체로서,서로 사랑하고,서로 섬기고,예수그리스도 그 자신을 나타내는 총회가 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역자인 선교사님,목사님,전도사님들의 사역에 감사와 위로를 전함과 동시에,이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서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총회장      
시가끼시게마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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